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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27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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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목금토일 고군산 선유도의 ‘키조개 삼합’을 먹으러 가볼까

명품 맛집 ‘선유도 밤바다’를 아시나요?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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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순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7 - 타래난초에게 배우는 삶의

어떤 꽃은 오랜 기다림 끝에 우연히 만나지기도 한단다. 타래난초는 식물도감으로 먼저 만난 꽃이야. 실타래처럼 꼬아 올라가는 모양으로 꽃이 피어서 붙여진 이름이지.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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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의 이색 Shelter 카페 ‘커피공장’ 고선태 사장

올해 3월 초 서수면에 문을 연 카페 ‘커피공장’, 성산에서 10분 거리의 인적 드문 시골마을인데다 아직 개업 초기라서 한산한 모습이지만 다녀간 사람들로부터 입소문이 전해지면서 하루가 다르게 고객이 늘고 있는 업소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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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의사, 미술 심리 상담사 이봉순(혜지) 씨를 만나다

암을 비롯하여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심지어 조현병 등등. 그렇다면 누가 이 병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의사만 이 병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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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음색으로 희망을 연주하다: 군산 오카리나 협회, 두 번째 정기연

지난 4월 27일 군산 JB문화공간은 맑고 청아한 오카리나 선율로 가득 찼다. 군산 오카리나 협회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린 이날, 콘서트 홀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넘쳐났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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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뫼(군산) 서사-삼학동, 삼학(三鶴) 이야기

삼학동을 아시나요? 세 마리 학이란 이름을 가진 이 동네는 조선시대 한양으로 올려보내던 한산 모시와 나포 숫골의 삼베를 말리던 곳인 모시산의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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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구의 독서칼럼: 책과 사람 그리고 세상 이야기 - 누구랄 것 없이

현재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요인들 가운데 가장 심각한 문제는 무엇일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절벽’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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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삶의 가치를 만든다, (주)대운산업개발 함경식 회장

가치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기업인이 사업만 잘하면 되지, 또 다른 가치를 찾느냐고요? 석산개발 전문 기업인 함경식 (주)대운산업개발 회장의 ‘나눔’에 대한 철학과 실천은 그 가치 있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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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월하늘에 피어난 Rose May, 에세이스트로 첫 출발을 하는

​봄꽃이 베푼 ‘여름으로 가는 길 향연’에 찾아온 오월. 푸른 녹음자리를 펼치며 하늘의 언어를 방사하며 여름 숲길을 약속한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니 무지개빛 팔색조 한 마리가 푸드덕 허니 날아오르며 사람의 언어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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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성동 ‘꽁당꽁당한 꽁당보리 축제’

5월이다. 미성동 집에서 5분쯤 걸어가면 온통 초록색 보리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보리들은 파도를 타며 초록지평선을 만들어 살랑거린다. 지난겨울 한파를 물리치고 힘겹게 뿌리를 내리며 봄을 기다린 보리 새싹들에게 반가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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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터를 잡았던 ‘우향 박래현’에 대한 회상

지역의 소중한 예술 자산인 우향 박래현을 소개한다. 한국화의 대표 작가 운보 김기창의 내조자로 알려진 박래현은 아내와 어머니로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우며 그녀의 작품이 드러내는 가치는 그 이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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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원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6 - 동백은 진화하지 말아라

원아, 어떤 장미는 꽃잎이 수백 장인 것도 있어. 장미는 그 수백 장의 꽃잎을 갖고 아름다움을 이룬 결과 종족 번식은 어렵게 되었단다. 왜냐하면 그 수백 장의 꽃잎은 수술이 변이된 결과거든. 꽃가루가 묻어 있어야 할 수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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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음악 인생, 음악인 이.정.근 씨를 만나다

살아가면서 어떤 취미이든 관심사든 사람이든 더 나아가 사랑이든 간에 무엇에 홀린 듯 열광하며 끌린 적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출발이 자의적이어야 한다. 타의적일 경우 버티는 그 힘이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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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극단 ‘詩動’ 창단, 활동 시동!

“왜군을 공격하라! 물러서지 말라!” 남자 배우들 대여섯 명이 힘찬 함성과 소품 칼을 휘두르고 선 굵은 동작을 반복하며 연기를 가다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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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대교(冬柏大橋)

화창한 날씨면 가끔씩 군산과 장항을 잇는 동백대교를 넘어 장항으로 건너가곤 한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동과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원수리를 잇는 동백대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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