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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전체2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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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미술 대표 화가 - 1.카라바조

어느덧 시대를 넘어 바로크 회화로 접어들었다. 바로크 회화의 특징은 극적인 명암 대비, 강한 감정 표현, 역동적인 구도를 보여주는 점이다. 바로크 시대를 달리는 동안 8명 대가의 작품을 간략히 감상해 보도록 하자.

[매거진군산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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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아토’ 고동우 대표

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기운이 물씬나는 계절 속에서 무한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그 곳은 한 목표를 향해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며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하고 곳이기도한 군산유일의 예술분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아토’를

[매거진군산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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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미술협회 조연식 회장

을사년 새해 들어 입춘이 지났는데도 기온은 낮고 폭설에 삭풍이 불어오니 아직 봄은 저 멀리 있는 듯싶은 날에 군산미술협회 조연식 회장과 만남의 약속을 하고 나운동에 위치한 고즈넉한 k 카페에 앉아 기다리고 있으니 깔끔한 정

[매거진군산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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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극협회 회장 한유경

다사다난했던 2024년 갑진년 한 해가 저무는 12월.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그 빛이 예쁘고 아름다운 빨간 동백꽃처럼 빛나는 연극계의 신데렐라 한유경 군산연극협회 회장님을 만나서 연극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매거진군산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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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백雪冬柏이 밝힌 길 위에서, 여전히 生의 붉은 꽃으로 피고 있는

한 사람이 생을 이루어가는 데 있어서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에 이끌려 그 길을 좇아가며 스스로 발광체가 되는 이가 있다. 어린시절 뒤뜰 눈 속에 핀 동백꽃이 내민 손길을 따라 묵묵히 걸어온 라복임 씨를 말하고자 함이다.

[매거진군산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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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함께한 40년, 멋과 아름다움에 날개를 달다, 군산무용협회 김명

산천초목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가을날에 그 무덥던 여름날을 다 잊은 채 이곳저곳마다 신명 나는 문화예술 축제의 행사들이 많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김명신 군산무용협회 회장을 만나 춤과 함께한 40여 년의 춤에 대한 이야

[매거진군산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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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의 미술칼럼 - ‘찰라에 머무는 빛’ 끌로드 모네의 붓끝을 따라

가득하다 못해 팽팽하게 부풀었던 8월의 여름이 고개를 넘어갔다. 얼마전 가족과 함께 경주 안압지 인근의 연못을 가게되었다. 난생처음 마주한 빽빽 수련의 장관에 평생 볼 연꽃을 다 본 듯했다. 물길의 여유없이 수련끼리만 어우

[매거진군산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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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화하는 김승준 마술사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꿈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마술사. 누구나 가볍게 쉽사리 도전할 수 없는 직업이다. 무대 위, 거리에서 어린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환상의 아트로 웃음을 선사하며 항상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매거진군산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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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의 미술칼럼 - ‘에곤 실레’ 포장지를 벗겨낸 자아를 바라보다.

오늘의 주인공 ‘에곤실레’는 1890년 오스트리아 작은 마을 ‘투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철도역장이며 평범한 중산층의 화목한 가정이였다.

[매거진군산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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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부르는 ‘블루문’ 정혜경 대표

장항에서 태어난 정혜경 대표는 학창 시절부터 노래에 관심이 많았다. 가수가 되고 싶었고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보러 다니며 언젠가 저 무대 위에 꼭 올라가리라 다짐했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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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향한 열정, 꿈을 향한 도전' 피아니스트 조윤아

여덟 살 때 우연히 들은 피아노 연주에 매료되어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고 피아노 학원에서 꾸준히 공부해왔지만, 결혼과 출산, 육아로 인해 10년 동안 피아노를 쉬어야 했던 조윤아. 하지만 마흔 살이 되면 독주회

[매거진군산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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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시 낭송은 나의 인생이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아름다운 겨울 속 풍경을 배경 삼아 늘 바쁜 권수복 시인(시낭송가)을 고느적한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그의 아름답고 보배로운 삶과 활동을 들어본다.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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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구의 독서칼럼: 책과 사람 그리고 세상 이야기

<해질 무렵>은 한국과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작가로 돌올한 황석영이 2015년 문학동네에서 출판한 경장편 소설이다.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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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의 미술칼럼) ‘깊은 암흑일 때의 빛’

작품의 기법과 배경은 한국적이지만, 소재는 2000년 전 베들레헴 아기 예수의 탄생을 그려내고 있다. 한국 전쟁의 그늘 아래에서도 희망의 소재를 통해 가장 어두운 시기에 불을 밝히던 사람. 운보 김기창 (1913~2001)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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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즐겁고 시민이 행복한 군산”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

이 지역 문화예술의 본산인 군산예총을 이끌어 가고 있는 황대욱 회장. 그는 ‘예술인이 즐겁고 시민이 행복한 군산을 만들자’는 생각을 가진 예술계의 원로이다.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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