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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빛의 작가 채 억
2018.08.01
40대 중반 화단을 떠났던 화가 채수억, 그가 다시 캔버스의 세계로 돌아온 지 10년이 지났다. 군산 예술계의 뿌리인 대한민국 2호 사진작가 채원석 선생을 아버지로 둔 그. 그래서일까, 그의 작품에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자 막중했던 책임감이 짙게 배어
맛과 향수의 조화, 군산 철길마을 간이역과 ‘허
2015.04.01
지난 주말,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에게 출사지로 주목받는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을 찾았다. 2008년 7월 이후 폐선이 됐지만, 기차가 다닐 때는 게딱지 같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기적이 울리면 평상을 치우고, 강아지를 불러들이는 등 진풍경이 벌어
“군산 은파호수공원,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2016.07.01
군산(群山)은 지명에 나타나듯 나지막한 산들이 곳곳에 무리를 이루고 있는 항구도시다. 산과 바다, 하천과 들녘이 어우러지면서 보여주는 자연의 풍치도 뛰어나다. ‘뜰’로 불리는 충적평야와 해발 100m 안팎의 능선을 따라가다 보면 아담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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