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늘로 쏘아 올린 우주의 꿈’ 서흥중학교 한승호 전북과학고 합격
군산복싱체육관 10년 차, 천문과학도 희망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군산시민예술단 박문원 단장의 인간승리 스토리
필자가 지난 16년에 걸쳐 매거진군산을 통하여 만나 본 군산의 인물들만 해도 얼추 5백여 명에 이른다.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커피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 ‘카페 프레이’에서 ‘체로키
“커피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손으로 짓는 삶, 한복 디자이너 윤은경
김밥집에서 다시 만난 일의 의미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원어민 강사진 / 조연옥 중국어학원 조연옥(趙連玉)원장
나운동 유앤미프라자에 소재한 중국어학원(원장 조연옥)은 군산은 물론 전북의 다수 언론 매체에서 소개했을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 교육브랜드가 되었다.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논이 풍경이 되다-농부가 만든 쉼의 공간 NON FARM
드넓은 호남평야가 펼쳐진 논 한가운데 카페가 있다. 군산의 농장 카페다.
[매거진군산 / 2026.03.03]
|
|
 |
이영미의 도시칼럼-데이터로 보는 군산의 현 시점 - ① 쏠림의 도시,
도시의 변화는 체감으로 먼저 오지만, 체감만으로는 방향을 잡기 어렵다. 동네가 한산해졌다는 말은 쉽게 나오지만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까지 확인하려면 결국 숫자가 필요하고, 숫자는 좋게도 나쁘게도 포장하지 않은 채 도시가
[매거진군산 / 2026.02.26]
|
|
 |
군자고궁(君子固窮) 속 군자가 되려면 ‘내가 일군 내 식당을 차려라’
식당을 개업하려는 이들에겐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다. 하나는 자신만의 가게를 일궈나가는 것. 또 하나는 프랜차이즈에 가맹계약을 하여 운영하는 것.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할 것은 없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되는 일
[매거진군산 / 2026.02.26]
|
|
 |
신솔원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24 - 솔잎 땔감과 소나무
땔감이 궁한 겨울이 되면 젊은 엄마와 나는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
[매거진군산 / 2026.02.26]
|
|
 |
‘차돌박이 & 대패삼겹 환상의 궁합’ 돌패집 스마일맨 김형민 사장 새
[매거진군산 / 2025.12.31]
|
|
 |
‘특별한 아름다움을 일상으로’ 박금자 갤러리-유럽문화 엔틱 사랑
엔틱, 시간이 만든 아름다움에 빠지다
“오랜 동안 해왔던 사업을 접고 우울증을 겪던 중 우연한 기회에 마주친 엔틱을 지금까지 수집하고 전시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아름다움과 품격있는 것들을 좋아했다. 작품들을 처음 볼
[매거진군산 / 2025.12.31]
|
|
 |
박세원 작가의 수필집, ‘다시, 시작의 자리에서’ 를 보면서
출판기념회, 지난 11월 29일 풍원교회 카페
진솔함과 함께 톡톡 튀는 위트와 유머 눈길
교직 퇴직 후 글쓰기를 위해 준비한 흔적 돋보여
[매거진군산 / 2025.12.31]
|
|
 |
마음에 닿는 시, 목소리로 피어나다.
시란 삶에서 일어난 모든 것이 그려지는 언어의 꽃이지만 아무도 시의 정답을 내놓지 못한다. 그럼에도 살아있으므로 시는 정답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시의 정답은 아직 오리무중이다.
ㅡ시인 이오장의 [시평] 중에서
[매거진군산 / 2025.12.31]
|
|
 |
노블갤러리 초대기획전 - 두 번째 이야기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개인전
"노블갤러리 초대기획전의 두 번째 전시는 일상 공간 속에서 예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김정배 작가의 원화들은 병원이라는 장소 안에서 새로운 감정의 여백을 만들어냈다.“
[매거진군산 / 2025.12.31]
|
|
 |
‘먹이 나누기로 만나는 군산의 겨울 철새’ 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
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이하‘지회’)에서는 지난 11월15일 겨울 철새들을 위한 먹이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매거진군산 / 2025.1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