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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5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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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에 용감한 ‘팜스프링스’ 골프

가끔은 ‘STOP’하고 싶었고, 맘 편히 쉬고 싶기도 했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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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엘리스 호’ 박건영 사무장

군산 비응항엔 한글이나 영어 등 배 이름도 제각각인 약 140여척의 낚싯배가 운영 중이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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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리 양봉장 김남진 대표

“벌이 건강해야 양질의 꿀을 얻을 수 있죠”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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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무지개’ - 무지개 활어수족관 정태호 부부

32년 동안 수족관에 무지개를 그리며 살아 온 정태호·김점덕 부부. 살면서 힘들다 타박하지 않았던 아내였고, 아내의 말이라면 그대로 따랐던 남편이었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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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박용배 프로골퍼

생업에 종사해 온 사람이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게 쉬운 일일까? 한 살씩 먹고 먹어 중년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어렵다’고 말한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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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데로 낮은 데로, ‘성광교회’

오늘도 주일 2부 예배를 드렸다. 7월 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목사님은 ‘이번 한 번만 나오라’고 하지만 나는 영 자신이 없다. 이번엔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아직 안될 것 같은 생각이 앞선다.

[매거진군산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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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동안 봉사, 이희복 ‧이재희 부부

사랑하는 동반자와 오랜 세월동안 봉사하며 사는 일은 얼마나 뜻깊을까. 각자의 삶 속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해 온 이희복(62·군산엘소아과 검진실장)·이재희(56·군산시보건소 계장)

[매거진군산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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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향기를 찾아 떠나는 ‘군산꽁당보리축제’

‘보릿고개’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어렵고 힘들던 시절의 대명사인 이 말은 가난의 굴레가 얼마나 큰가를 아스라한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다. 소작을 부쳐 사는 농부들은 산밭이나 2모작 농떼기에 심어 놓은 보리에 이삭도 피기도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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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새로운 가치발견, “상상곳간” - 상상력 보물창고를 만들어

상상력을 모아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새로운 아이디어에 모아두었던 상상력들을 잘 반죽하면 얼마나 근사한 결과물이 탄생할지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게다가 한사람의 상상력이 아니고 마음이 같은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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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평화의소녀상 문화제]

군산 평화의 소녀상은 조각가 고광국님이 2015년도에 제작, 동국사에 설치한 작품입니다. 일제치하에서 일제가 우리의 청순가련한 소녀들을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끌고 가 일본군의 종군 위안부로 삼아 짓밟고 신고의 고통 속에

[매거진군산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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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교통봉사, ‘딸 바보’ 김재만(72)씨

어김없이 꽃샘추위가 찾아 온 2019년 3월 15일 아침 8시 30분경 군산미장초 후문 사거리.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아침 기온 때문인지 벙거지 모자를 눌러 쓴 김재만 할아버지(72)에게서 하얀 입김이 품어져 나왔다. 7년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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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섬, 유부도(有父島)

아무리 급한 일이 생겨도 육지에 나가려면 물이 들어오기를 기다려야 하는 조그만 섬. 코앞에 보이지만 배를 타지 않으면 드나들 수 없는 가깝고도 먼 섬이 바로 ‘유배의 섬’으로 알려진 유부도이다. 충남 장항항에서는 8㎞ 떨어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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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동고동락하며 성장했죠” 승리체육관 태권낭자 조윤빈 사범

수송동 승리체육관 소속 조윤빈 사범(26/4단)은 7세 때 태권도를 시작, 20여 년을 오로지 태권도와 함께 해온 아직 미혼의 태권 낭자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대야에서 지업사를 운영하셨던 터라 지업사 집 딸로 불렸다는

[매거진군산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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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득인가 해인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득인가 해인가 일자리 창출 기대반 우려반, 뜨거워진 논란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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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붉은 노을에 물드는 선유도를 선물하다. - ‘선물’펜션 운영 임동준 대표 - 망주봉 능선, 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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