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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외길, 근면 성실로 성장해 온 ‘대성건어물’ - 김현순 대표
군산 해망동 건어물 직판장, 이곳에서 32년째 영업 중인 대성건어물 김현순 대표의 탁월한 영업 수완은 익히 정평이 나 있다.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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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순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19 - 북한의 국화(國花)
6월 초, 깊고 높은 가야산 산행을 했다. 가야산은 합천 해인사가 자리한 곳으로 유명한 산이다.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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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의 미술칼럼 르네상스미술 -1. 피렌체 르네상스 (초기 르네상스
미술의 흐름은 종교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오던 중세 미술시대의 침체기를 벗어나 ‘예술의 황금기’로 불리는 ‘르네상스(14세기~16세기)’를 만나게 된다.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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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구의 독서칼럼: 책과 사람 그리고 세상 이야기 장강명 외. 「킬러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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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 (주)박대종합건설, (유)양지해양개발
군산의 명품 ‘박대’가 종합건설회사의 이름으로 나왔다. 생선 이름이 건설회사의 간판으로 새겨지다니 매우 이례적이다.
군산을 대표하는 여러가지 지명과 명칭이 있지만 ‘박대’가 군산 앞 바다에서 나는 특산물이라는 데에는 이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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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색 채경화 작가 -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작업이자 힐링”
“매일 함께하고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염색은 내게 늘 필요한 비타민 같은 존재이자 작업이다. 나 자신과 한 몸이라는 생각이다.” 천연염색 전문가인 채경화 작가의 첫마디다.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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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고, 스스로 느끼며 연주하는 리틀 피아니스트 – 서울예고 1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고유담. 그녀의 음악은 오래전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여섯 살,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어머니 곁에 자연스럽게 머물던 시간들 속에서 유담은 처음으로 건반을 만졌다. 특별한 계기보다도, 삶의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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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지역거점병원 ’동군산병원‘ - 군산사람의 생명 지킴이 이성규
‘동군산병원’이 개원한 건 지난 2004년 10월이다. 그 다음해 4월 신경외과 전문의 이성규 이사장이 취임하였으며, 2007년 5월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지난 1995년 군산에서 개원했던 이성규 이사장. 그가 동군산병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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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장애인 주·야간 보호센터’ - 김면숙 센터장
가족의 도움 없이는 사회 적응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일상생활 훈련을 표준화하고 개별 교육을 강화하여 정서적 보호와 함께 신변자립, 재활치료, 교육과 훈련, 여가문화 등에 걸친 사회복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200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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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순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18 - 기적의포도나무
볕 좋은 5월 중순 무렵 서울 성수동을 걸었어요. 리뉴얼한 건물에 들어선 멋스러운 상점들과 인파 속 산책이었지요. 걷다가 어느 건물 2층에 늘어진 덩굴이 눈에 들어왔어요.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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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의 미술칼럼 - 중세미술 4.고딕미술
중세 미술의 마지막 시간 ‘고딕미술’에 대하여 알아보자.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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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구의 독서칼럼: 책과 사람 그리고 세상 이야기-로만 쾨스터, 김지
아침에 아파트를 나설 때마다 쓰레기 분리 수거장을 지나게 된다.
분리 수거장에 적여구산의 형국으로 쌓인 쓰레기를 보면서 자연스레 드는, 아니 들 수밖에 없는 생각! 저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게다가 생각은 ‘꼬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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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
“공부를 못할 바에는 차라리 돈이나 벌러 갈까.”
1982년 2월의 군산고(통합 55회) 졸업식장. 새 출발은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도전이다.
그러나 졸업이 따뜻한 봄날만을 기약하는 건 아니었다.
[매거진군산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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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 더민주혁신회의 전북 공동대표
스스로는 운동권, 기독교인라고 했다. 하지만 과묵하고 신중한 그의 모습은 심지 곧은 선비에 다름 아니었다.
[매거진군산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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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순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17 - 식판 위에 레몬밤 심기
아래 사진은 지인이 근무하던 초등학교 식목일 식단이에요. 요거트 위에 쿠키 가루 뿌리고 학교에서 키운 레몬밤 잎을 영양사 선생님이 손수 따서 꽂았어요. 다시 그 위에 돌 모양 초콜릿으로 장식했답니다. 그러니까 저건 화분에
[매거진군산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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