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닿는 시, 목소리로 피어나다.
시란 삶에서 일어난 모든 것이 그려지는 언어의 꽃이지만 아무도 시의 정답을 내놓지 못한다. 그럼에도 살아있으므로 시는 정답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시의 정답은 아직 오리무중이다. ㅡ시인 이오장의 [시평] 중에서